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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70-01-01 09:00
왜관 삼광사
 글쓴이 : 관리자
조회 : 2,567  




왜관 삼광사


"내 부모 내 형제 아님이 없다"


"내 부모 내 형제 아님이 없다"라는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모든 영가님을 정성껏 모시고 있으며, 덕망높은 스님께서 직접 고인의 극락왕생과 유족들을 위해 매일 기도드리고 있습니다.
삼광사추모공원은 고인을 번적(신고필)으로 안심하고 모실 수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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